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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양배추 참치전

 

준비할 재료도 많지 않습니다. 

채 썬 양배추 한 줌과 기름을 뺀 참치 반 캔, 달걀 1개만 있으면 돼요. 

후추를 조금 넣어 잘 섞은 뒤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면 끝입니다.

 

밀가루를 넣지 않아도 달걀이 재료를 잘 잡아줘서 모양이 생각보다 잘 나오더라고요. 

양배추가 익으면서 단맛도 살아나고 참치가 들어가니 한 장만 먹어도 꽤 든든했습니다.

저는 케첩 대신 플레인 요거트에 머스터드를 조금 섞어서 찍어 먹는데 깔끔한 맛이라 더 잘 어울렸어요.

조리 시간도 15분이 채 걸리지 않아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고 냉장고에 남은 양배추를 활용하기에도 좋은 메뉴였습니다.

간단한 재료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고 싶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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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포만감을 주제로 4.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다이어트
    간단한 재료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수 있어서 참 좋네요
  • 그릭요거트
    양배추와 참치가 들어가니 위에도 좋고
    단백질도 풍부하니 속에도 좋고요
  • 프로필 이미지
    송쩡
    양배추와 참치로 쉽게 다이어트요리 할수있네요
    도전해볼께요
  • 워니s
    양배추와 참치로 만든 
    양배추참치전 맛있겠네요
  • 로블ㅎ
    양배추와 참치의 조합이 잘 어울릴거 같아요
    전 먹고 싶을때 먹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