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건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입니다 😊
준비할 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찐 고구마 1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3~4스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나 바나나 같은 과일 약간만 있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미리 고구마만 준비해두면 5분 안에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반복되는 음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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