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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털어서 만드는 참치 오이 비빔밥

다이어트할 때 저는 거창한 식단보다
집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밥은 평소보다 조금만 담고
오이와 상추를 듬뿍 썰어 넣어요.

참치 한 캔은 기름을 빼서 넣고
김가루와 깨를 조금 뿌려줍니다.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간장을 조금 섞어서 비벼 먹어요.

재료 준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채소를 많이 넣으니까 밥 양이 적어도 한 그릇이 꽤 푸짐해 보여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처리하기에도 좋아서
요즘은 장을 보고 남은 재료가 애매할 때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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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지니5632044
    냉장고 털어서 만드는 참치 오이 비빔밥은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챙겨 먹기 정말 좋은 메뉴 같아요. 밥은 조금만 넣고 오이와 상추를 듬뿍 넣으면 아삭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참치 기름을 빼고 김가루와 깨를 더한 조합도 고소해서 따로 복잡한 양념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고추장을 줄이고 식초와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도 깔끔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주 활용하기 좋겠어요.
    
    저도 남은 채소가 애매하게 있을 때 이런 비빔밥으로 먹으면 버리는 재료가 줄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집에 계란이 있으면 반숙 계란 하나 곁들여도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겠어요.
  • k2023
    참치 오이비빔밥 냉장고 재료가 좋아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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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참치 오이비빔밥 건강한 다이어트식이네요
    만들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