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많이 안 먹기는 힘들죠. 오랜만에 가족, 친척들이 모여서 진수성찬 차려놓으면 아무래도 많이 먹게되요. 사실 저도 이번 추석에 그랬거든요. 이제 추석도 지났고 그 많은 칼로리를 빼줘야겠죠. 그럴때는 걷기운동이 역시나 최고입니다. 근데 가끔은 귀찮잖아요? 이럴때는 진짜 아무생각 안하고 얼른 옷 갈아입고 나와서 공원을 도는겁니다. 걷다보면 또 걸을만해지거든요.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