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몸매도 몸매인데 외모의 변화가 가장 컸어요. 제가 살찌면 턱부터 살이 붙거든요.. 그래서 과체중이었을 시절 얼굴이 꽤 커보였어요. 붓기도 꽤 있는편이라 살 + 붓기 환장의 콜라보 ㅠㅠ 그래서 전 제가 얼굴이 큰줄 알고 살아왔는데 다이어트로 7키로를 감량했는데 얼굴도 많이 작아지고 제가 이렇게 갸름했구나 싶을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였어요. 엄마는 눈이 더 커보인대요 ㅎㅎ 어렵게 이뤄낸 결과인만큼 쭉 유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