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5분거리에 브렌치가게가 있어요~ 한번 가야지하면서도 못갔는데 친구랑 시간맞춰 출발~ 10시쯤 갔는데 테이블은 5개밖에 없어요~ 사장님 혼자하시기에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요~주문후 기다리고 있으니 금새 테이블이 다 차네요~저는 가장 기본인 아메리칸블렉퍼스트 주문~친구는 샐러드파스타~ 기본적인 맛인데 아는맛인데 맛있다~ㅋㅋ 둘이 맛있다를 남발하며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