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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포기가 안되네요

식욕조절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서 식단을 조절하지만 빵과 커피는 포기가 안되네요ㅜㅜ

이러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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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 워니s
    저도 가끔은 먹고 있어요
    너무 많이 드시지만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421채택률 5%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하면
    빵이랑 커피부터 끊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죠 ㅠ
    특히 식욕조절 보조제까지 챙겨 먹고 있으면
    “이것도 못 참으면 안 되나…” 싶은 마음도 들 수 있고요.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빵과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 그걸 완전히 끊고 오래 유지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억지로 참다가 한 번 터지면
    오히려 폭식처럼 이어지는 경우도 꽤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금지하는 방식보다는
    조절하면서 오래 가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달달한 디저트빵을 매일 여러 개 먹는 패턴은 조절이 필요하지만
    양을 정해서 먹거나
    단백질이 같이 들어간 샌드위치 형태로 바꾸는 건 충분히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커피도 시럽이나 당 들어간 음료만 줄여도 차이가 꽤 나고
    아메리카노나 라떼 정도는 식단 안에서 조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하게 참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꾸준히 가는 사람이 결국 오래 갑니다.
    너무 죄책감 가지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꼭 드시려면 통곡물이나 호밀빵도 맛있고 영양 가득하네요.
  •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442채택률 4%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식욕 조절제까지 드시면서 노력 중인데 빵과 커피를 끊기 힘든 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전문가로서 현실적인 가이드를 드릴 테니 죄책감은 내려놓고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1. 커피는 '타이밍'과 '조합'
    ​커피 자체는 대사를 돕지만, 식욕 조절제와 함께 마시면 심박수가 너무 빨라지거나 불안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방법: 약 복용 후 최소 2~3시간 간격을 두고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 라떼나 시럽이 든 커피는 보조제의 효과를 무력화하므로 반드시 아메리카노를 선택하세요.
    
    ​2. 빵은 '먹는 순서'가 핵심
    ​빵을 끊을 수 없다면 혈당이 치솟는 것만 막아도 반은 성공입니다.
    
    ​전략: 빈속에 빵을 바로 넣지 마세요. 달걀, 닭가슴살, 샐러드 같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먼저 충분히 먹고 나서 빵을 먹으면 지방 체내 흡수율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선택: 가급적 정제된 흰 빵보다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고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3. 보조제를 '지렛대'로 활용하세요
    ​식욕 조절제는 평생 먹는 약이 아닙니다. 약의 도움으로 식탐이 조금 눌러져 있을 때, *빵 한 개 다 먹던 것을 반 개로 줄이는 연습'을 하는 기간이라 생각하세요.
  • 빠담소리
    빵의 유혹은 정말 참기 힘들죠, 저도 그 마음 너무 이해해요. 요즘은 통밀빵이나 저당 빵도 잘 나오니 건강하게 대체해 보시면 어떨까요?
  • CabinCrew
    양 줄이고, 통밀 호밀빵으로 바꾸고, 단백질이랑 같이 먹으면 괜찮아요.
  • stopjiji
    저도 빵 너무 좋아해요 안먹고 살 순 없어서 되도록 치아바타나 깜바뉴 같은 빵으로 먹고 빵 먹기 전에는 야채랑 단백질을 꼭 먹어요 그리고 빵을 끼니로 하지 간식으로 먹지는 않아요
  • 소나무1234
    빵 말만 들어도 맛있는 느낌입니다.
    요즘 건강빵 많이 나오던데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으로 바꿔 보세요.
  • 이건머야
    모든걸 다 안먹으면 스트레스가 더 받아서 안될거같아요
    적당히 먹으면서 다이어트하세요
    그래야 요요도 막을수있어요
  • 지니5273494
    빵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참기보다는 **먹는 순서와 재료의 조합**에 신경을 쓰시는 게 좋겠네요.
    
    1. 빵을 먹기 전 '기름막'과 '채소막' 형성
    * 샐러드 먼저 먹기: 식전 샐러드를 통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올리브유 활용: 발사믹 식초를 섞은 올리브유에 빵을 찍어 먹으면 올리브유의 불포화 지방산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2. 단백질과 지방 곁들이기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닭가슴살, 아보카도, 또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여 보세요.
    *  치즈 활용: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치즈를 얹어 먹으면 영양 균형이 좋아집니다.
    
    3. '착한 빵' 선택하기
    *  통곡물 빵: 흰 밀가루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밀빵, 호밀빵, 잡곡빵을 선택하세요.
    * 천연발효종 빵: 효모가 천연적으로 발효된 사워도우(Sourdough) 같은 빵은 소화가 잘 되고 혈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4. 건강한 소스 활용
    *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함량이 낮고 겨자씨의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무설탕 땅콩버터: 단백질과 지방을 동시에 보충해주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 당질 제한 소스: 시중에 판매되는 당류 0g 또는 저당 케첩, 마요네즈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조리 및 보관 팁
    * 구워 먹기: 빵을 살짝 구우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어 칼로리 흡수를 미세하게나마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냉동 보관: 먹고 남은 빵은 실온보다는 냉동 보관한 뒤 다시 구워 먹는 것이 전분의 구조를 변화시켜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빵을 즐기시되, 가벼운 산책이나 근력 운동을 병행하시면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소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방법을 활용하셔서 더 건강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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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밍
    밀가루 대신 차전자피 가루나 아몬드 가루를 써서 직접 구워먹는 ’키토 빵‘ 도 있구요~ 포카치아 스타일의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계란, 치즈와 섞어 오븐에 구우면 피자 도우나 빵 같은 쫄깃한 식감의 음식도 있어요 ㅎㅎ 한번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어 먹어보심 좋을 것 같아요 💪🏼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꼭 드시구요 !
  • 더달달
    포기 안 될 정도의 식단이라면 그냥 데리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다른 탄수의 양을 줄이시고, 빵 먹는 횟수가 주 3회로 줄여보시는 건 어떠실까 싶어요.
    진짜 그것도 포기 안 되면 빵의 크기라도 줄여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빵은 포만감이 적어서 배가 더 금방 고플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youngran
    빵과 탄수화물 은 조금 줄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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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만보
    저도 빵을 좋아하는데
    빵 유혹은 참기가 참 힘들어요.
    빵 대신 고구마, 떡으로 대체해요.
    빵에는 첨가물이 많아서 혈관 건강에 좋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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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a
    저는 그래서 커피는 아메리카노나 라떼 위주로 마십니다 달지 않은 커피는 건강에 나쁘지 않아요 :)
  • 쩡♡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빵은 적당하게 챙겨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포기할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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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밀가루 음식이니 자제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