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이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예요ㅠㅠ
평소에는 잘 하다가도 약속이나 회식 한 번이면 리듬이 흔들리니까 더 스트레스 받기 쉽습니다.
핵심은 “회식 = 망한 날”로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지속력이 완전히 달라져요.
먼저 첫 번째는 회식 전 전략입니다.
너무 배고픈 상태로 가면 거의 무조건 과식하게 되니까, 가기 전에 단백질 위주로 살짝 먹고 가는 게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삶은 계란이나 요거트 같은 가벼운 단백질이요.
두 번째는 선택 전략입니다.
완전히 안 먹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 정해서 먹기”가 중요합니다. 고기나 단백질 위주로 먼저 먹고, 탄수화물이나 안주류는 뒤로 미루는 방식입니다.
세 번째는 속도 조절입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과식 확률이 꽤 줄어듭니다. 술자리라면 술과 안주 속도를 같이 늦추는 게 핵심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건 다음날 보상 행동입니다.
회식 다음날 굶거나 극단적으로 줄이면 오히려 폭식 루프가 생길 수 있어서, 평소처럼 가볍게만 되돌리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정리하면 회식은 피하는 게 아니라
“전, 중, 후 관리”로 대응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잘 유지되는 방법입니다.
지금처럼 고민하고 조절하려는 방향 자체가 이미 다이어트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는 상태예요~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303채택률 5%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진짜 어려운 순간 중 하나가
약속, 회식, 모임 잡힐 때죠ㅠㅠ
혼자 식단할 때는 어떻게든 조절되는데
밖에 나가면 분위기 때문에 흐름 무너지기 쉬운 경우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회식 한 번, 약속 한 번으로
다이어트가 완전히 망하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가장 위험한 건
“오늘 망했다” 생각하고
그날부터 며칠 계속 무너지는 패턴입니다ㅠㅠ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완벽하게 안 먹기보다
“덜 무너지기” 전략이 훨씬 오래 갑니다~
예를 들면
배고픈 상태로 안 가기
단백질 먼저 먹기
튀김, 디저트는 양 조절하기
술은 천천히 마시기
다음날 바로 원래 식단 복귀하기
이런 흐름이 훨씬 중요해요~
그리고 회식 있다고
굶고 버티다가 가면
오히려 폭식처럼 먹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낮에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오래 잘 유지하는 분들 보면
약속 자체를 피하기보다
“조절하면서 사회생활 같이 가는 방법”
이 감각을 잘 만들더라고요~
결국 중요한 건
한 끼보다 전체 흐름이라
회식 하루보다
그 이후 다시 돌아오는 루틴이 훨씬 중요합니다
더달달
저는 미리 좀 배를 채우고 가요
삶은계란 2개 정도 먹고 가요. 그러면 좀 절제할 수 있게 돼요.
허기질 때 약속이나 회식가면 후회할 일을 하더라고요
CabinCrew
식단 조절 중 외식은 피할 필요는 없고, 선택과 양 조절만 잘하면 되죠
지니5668349
되도록 채소,고기 위주로 먹고, 만약 살찌는 외식 메뉴라면 미리 샐러드나 삶은계란이라도 먼저 먹고 외식 하고 집에 걸어가는 느낌정도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