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과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이 고민 많이 하세요ㅠㅠ
“당류 낮으면 괜찮은 건가?” 싶은데 또 먹고 나면 괜히 불안하고 그렇죠.
우선 말씀드리면 과자는 꼭 “당류 %”만으로 판단되진 않습니다.
혈당은 설탕뿐 아니라 전체 탄수화물 양이나 정제된 밀가루 여부에도 영향을 꽤 받거든요.
예를 들어 참크래커나 리츠 크래커처럼 짭짤한 크래커류는 당류 자체는 낮아 보여도 밀가루 기반이라 생각보다 혈당이 빨리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예요.
조금씩 먹는 정도라면 무조건 안 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참다가 한 번에 폭식하는 게 더 부담이 커지는 경우도 많거든요.
추천드리는 방법은
과자를 단독으로 먹기보다 견과류나 단백질이랑 같이 먹기
공복 상태에서 한 봉 다 먹지 않기
양을 미리 덜어서 먹기
이런 식으로 혈당 변동 폭을 줄이는 방향입니다.
그리고 “덜 살찌는 과자”를 찾기보다
“덜 무너지게 먹는 패턴”을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참크래커나 리츠크래커를 소량 즐기는 정도는 너무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어요.
다만 당류 숫자만 믿기보다는 전체 탄수화물과 먹는 양까지 같이 보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스스로 조절 포인트를 고민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건강한 방향으로 가고 계신 거예요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303채택률 5%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과자 좋아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정말 현실적인 고민이에요ㅠㅠ
먼저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당류 2~3% 과자 = 혈당 영향이 적다”는 건 조금 다르게 보셔야 합니다~
당류가 낮아도
과자 자체가 대부분 흰밀가루, 정제 탄수화물, 지방 조합이라
혈당은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특히 참크래커, 리츠크래커 같은 제품은
당류는 낮아도
탄수화물 + 지방 조합이라
칼로리 누적은 쉽게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조금 먹는 건 괜찮지만
“혈당 안 오르고 살 안 찌는 과자”라고 보기는 어렵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예요~
예를 들면
공복에 과자 먹기 피하기
단백질(계란, 요거트) 같이 먹기
한 번에 양 정해두기
봉지째 먹지 않기
이런 방식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리고 과자는 구조적으로
“계속 먹게 만드는 음식”이라
양 조절이 핵심이에요~
살이 찌느냐 안 찌느냐는
과자 종류보다
결국 전체 섭취량 + 빈도 + 식사 패턴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방법은
완전히 끊기보다
“정해진 양만 즐기기”
이 방향이 가장 오래 갑니다~
더달달
튀긴 것보다는 구운 게 차라리 낫더라고요. 지방이 좀 낮아요.
과자가 탄수 보통 20중후반인데, 찾아보면 좀 탄수 낮은 것도 있더라고요.
참크래커가 탄수랑 지방이 얼마나 낮은지 모르겠어요!
근데 확실한 건 설령 그것이 아무리 탄수, 지방이 높은 거라 할지라도 몇 입 먹는 걸로는 괜찮다는 거지요.
넘 참으면 스트레스 쌓이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