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확 줄이고 싶어지죠ㅠㅠ
초반엔 체중 변화도 빨리 보여서 더 솔깃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실제로는
처음부터 너무 급하게 줄이면
식욕 폭발, 피로감, 집중력 저하 때문에 오래 유지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평소 밥, 빵, 면을 자주 드셨던 분들은
몸이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그래서 보통은
“양 줄이기 → 종류 바꾸기” 순서가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예를 들면
밥 두 공기 → 한 공기
흰밥 → 현미·잡곡 섞기
과자, 액상과당 줄이기
단백질, 채소 같이 늘리기
이런 흐름이 좋아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면
오히려 폭식이나 단 음식 당김이 심해지는 분들도 많아서
적당히 먹으면서 조절하는 게 훨씬 오래 갑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빨리 빼는 식단”보다
“계속 가능한 식단”이 훨씬 중요해요~
사랑혀니
저는 갑자기 줄이기 보다 탄수화물을 줄이는 대신
단백질과 야채를 대신해서 채워주었어요.
탄수화물을 줄이는 대신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소고기, 버터등을 대체해서 먹으니 몸무게도 줄고
무엇보다 피곤증상이 많이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