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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면 식단을 어떻게 짜며 레시피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식단을 짤 때 항상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이 다 들어간 식단을 짜야하나요? 어떤 날은 단백질을 줄이거나 조금만 먹어도 되지 않나요? 항상 단백질을 공수해서 먹어지지 않던데요. 레시피는 기름에 튀긴 요리를 하기가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아예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위해가 되나요? 밖에서 사먹거나 조리 식품을 먹기도 하는데요. 직접한 요리가 중요할 때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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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바비걸
    건강한 식단은 한 가지 음식에 집중하기보다 단백질, 채소, 탄수화물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다양한 채소를 활용하고, 현미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곁들이면 좋아요. 레시피는 복잡하게 하기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간단한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워니s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가면 좋지만 매번 식단에 넣기엔 힘들죠
    조금씩이라도 챙기려고 하시면 되구요
    튀긴 요리는 좋지 않으니 안하시는 게 더 좋죠
  • 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식단을 짤 때 매 끼니를 완벽하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에 맞춰 먹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하루 전체나 며칠 단위로 봤을 때 균형이 맞는지가 더 중요해요.
    
    단백질도 하루 정도 적게 먹는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근육을 유지하고 싶다면 꾸준히 챙기는 것이 유리한 건 맞습니다.
    그래서 "매 끼니 완벽하게"보다는 계란, 두부, 생선, 고기, 콩류 중 하나라도 식사에 포함하려고 하는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방을 무조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방은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소 흡수에 필요한 영양소예요.
    그래서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튀김 요리를 직접 안 한다고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튀김을 일부러 해야 할 필요도 없고요.
    지방은 달걀, 견과류, 생선, 고기, 두부, 우유 같은 음식에도 자연스럽게 들어 있습니다.
    
    직접 요리하는 것도 물론 장점이 있습니다.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고 기름이나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일 직접 요리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밖에서 사 먹거나 조리식품을 활용해도 전체적인 식사 구성이 괜찮다면 충분히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어요.
    
    오히려 완벽하게 해 먹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식단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결국 식단은 "완벽한 한 끼"보다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는 패턴"이 더 중요합니다.
    가끔 단백질이 적은 날도 있고, 외식하는 날도 있고, 조리식품을 먹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이 있다고 해서 식단이 실패하는 것은 아니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식단을 짤 때 매 끼니를 완벽하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하루 모든 식사가 완벽할 필요는 없고
    전체적인 균형이 더 중요합니다~
    
    단백질도 마찬가지예요~
    하루 정도 단백질 섭취가 조금 부족했다고 해서
    바로 근육이 줄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날이 반복되면
    근육 유지나 포만감, 회복 측면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서
    가능하면 매일 어느 정도는 챙기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닭가슴살만 고집하기보다
    계란, 두부, 우유, 요거트, 생선, 콩류 등을 활용하면서
    부담 없이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지방도 꼭 필요합니다~
    지방은 호르몬 생성이나 비타민 흡수에 필요한 영양소라
    아예 안 먹는 것이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부러 튀김을 만들어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생선, 견과류, 달걀, 두부, 육류에 들어 있는 지방만으로도
    충분히 섭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직접 요리가 항상 정답인 것도 아닙니다~
    바쁜 날에는 외식이나 조리식품을 이용할 수도 있고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직접 요리했는지보다
    너무 자주 과식하지 않는지,
    채소와 단백질을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지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식단은 완벽하게 맞추려고 하기보다
    전체적으로 균형을 유지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는 게
    훨씬 오래 지속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