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면 맞추기가 쉽지않은것중 하나가 식사일거 같아요 혼자 나만의 식사라도 따로 챙기려 하는데요 저는 저렴하고 속이 편할수있는 제철음식 활용해요 질리지도않고 든든하고 아점으로 좋은거 같은 레시피 하나 말씀드리자면 당근 토마토 계란을 후추와 소량소금 첨가해서 올리브유에 익혀서 먹는거랍니다.
solye
훨씬 간단하게 먹어요. 주말은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게 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식사가 생길 때가 많아서요.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421채택률 5%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저도 주말에는 평일처럼 딱 맞춰 먹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늦잠 자고 일어나면 아침 겸 점심이 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주말이라고 꼭 평일과 똑같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억지로 시간 맞춰 먹기보다 일어난 시간과 배고픔에 맞춰 먹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다만 첫 끼를 너무 부실하게 먹거나, 반대로 배고프다고 빵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위주로 한꺼번에 먹으면 그날 식사 패턴이 꼬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첫 끼를 먹을 때는 계란, 두부, 그릭요거트, 고기류 같은 단백질과 함께 먹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고요.
평일에는 7시에 아침을 먹는데 주말에는 10시나 11시에 첫 끼를 먹는 정도는 크게 문제 될 것 없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오히려 주말마다 식사 시간을 맞추겠다고 무리하는 것보다, 과식이나 폭식 없이 하루 전체 식사 흐름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말에는 생활 패턴이 달라지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주말 첫 끼를 평일 아침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날의 첫 식사라고 생각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신경 써서 챙기는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