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관리를 하는데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면 섭취량, 활동량, 수면, 스트레스 등 여러 원인을 함께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간식이나 양념, 음료 등으로 칼로리가 늘어나는 경우도 많아요. 너무 조급해하기보다 현재 식습관을 점검하고 꾸준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이거 진짜 많이들 느끼는 부분이에요, 예전에는 조금만 줄여도 빠졌는데 요즘은 식단 조절을 해도 변화가 없으면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싶어지거든요.
근데 꼭 식단을 더 빡세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너무 적게 먹는 식단은 오래 못 가고, 몸도 적응하면서 정체가 오는 경우가 있어요.
요즘은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는 식단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가져가는 걸 많이 추천해요.
예를 들면 한 끼 기준으로 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대신 단백질 반찬은 충분히 챙기고, 채소를 같이 먹는 식으로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놓치는 게 간식이나 음료예요, 식사는 잘 조절하는데 커피, 주스, 견과류, 소스 같은 게 쌓여서 총량이 유지되는 경우도 꽤 있거든요.
또 나이가 들거나 활동량이 줄면 예전과 같은 식단이어도 몸이 반응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서, 예전 기준으로만 비교하기보다는 지금 생활 패턴에 맞춰 다시 조정하는 게 좋아요.
결국 중요한 건 “더 적게 먹기”보다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식단으로 다시 맞추는 것”이에요.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 양 조절하면서 꾸준히 가는 게 가장 오래 갑니다.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식단을 신경 쓰는데도 예전처럼 체중이 잘 안 줄면
괜히 의욕도 떨어지고 답답해질 때가 많죠.
이럴 때는 무조건 양을 더 줄이기보다는
식단 구성을 한 번 점검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단백질은 충분히 챙기고
채소를 함께 드시면서
탄수화물은 너무 끊기보다는 적당량으로 조절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같은 메뉴만 계속 먹다 보면 오래 유지하기도 어렵고
중간에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조금씩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각보다 소스나 음료, 간식처럼
무심코 먹는 칼로리가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으니
이 부분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체중이 잠시 정체됐다고 해서 식단이 잘못된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조금씩 조정하면서 꾸준히 이어가는 분들이
결국에는 좋은 결과를 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안녕하세요님
운동을 같이하면 어떨까요?
저는 운동만 해서 5kg을 뱄는데 이번기회에
식단관리도 같이해서 효과를 더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워니s
식단을 해도 살이 안 빠지는 경우는 대개 몸이 적응해 정체기가 왔거나, 겉으로는 적게 먹는거 같아도 굶거나, 자주 먹거나, 칼로리만 줄이거나, 가공식품에 의존하면 대사, 호르몬 흐름이 불리하게 작동해서 살이 빠지지 않아요
또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끊으면 초반 체중 감소는 수분 영향이 크고, 이후 기초대사량 저하로 감량이 더 어려울 수 있어요
운동을 안하신다면 운동도 추가해 보시고 운동을 하신다면 운동의 강도와 종류를 바꿔보시는 것도 도움되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해 감량을 방해할 수 있으니 관리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