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다이어트 하는데
샐러드 먹을때 음식 요리 할때 저당 드레싱 소스나 대체당 으로 사용 하고 있어요
워니s
음식도 중요하지만 양념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죠
칼로리가 거의 없는 시즈닝이나 소스를 쓰거나 설탕이나 인공 조미료 대신 양파, 마늘, 후추, 허브류를 활용하여 풍미를 더하고, 나트륨과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간장이나 된장 같은 장류의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게 좋아요
윤아쌤
영양사
답변수 58채택률 2%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이하린80님 오늘도 좋은 포인트 짚으셨어요!
맞아요, 사실 음식 자체보다 양념에서 칼로리가 훨씬 많이 붙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같은 두부구이나 채소볶음이어도 어떤 양념 쓰느냐에 따라 칼로리랑 나트륨이 두세 배씩 차이 나거든요.
특히 마요네즈, 케첩, 쌈장, 초고추장, 볶음이나 조림에 들어가는 설탕 듬뿍 간장 양념이 대표적인 복병이에요. 건강한 재료로 요리하셔도 이런 양념 듬뿍 쓰시면 결국 칼로리는 비슷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평소에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레몬즙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자주 써요. 당도 거의 없고 감칠맛이나 산미가 있어서 웬만한 요리에 다 어울리거든요. 감칠맛 필요할 땐 멸치액젓이나 참치액을 살짝만 넣고, 단맛 필요하면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써요. 마늘, 후추, 고추 같은 향신채도 칼로리 없이 풍미를 확 살려줘서 적극 활용하는 편이에요.
시판 소스 사실 때는 당류랑 나트륨 둘 다 성분표에서 확인하시는 습관 들이시면 좋아요. 저당이라고 적혀 있어도 나트륨이 높은 경우가 은근 많거든요ㅎㅎ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음식 종류만 신경 쓰다가
양념이나 소스 때문에 생각보다 칼로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양념은 양이 많아지면
당류나 나트륨 섭취가 함께 늘어날 수 있어서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다이어트 중에 양념을 전부 끊을 필요는 없어요.
저는 식단 관리할 때는
간장, 식초, 후추, 고춧가루, 허브류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양념을 자주 활용하는 편이에요.
닭가슴살이나 두부처럼 담백한 음식도
양념을 조금만 바꿔주면 질리지 않고 오래 먹기 좋습니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들어간 소스나
마요네즈, 달달한 드레싱 같은 양념은 생각보다 양이 쉽게 늘어날 수 있어서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요한 건 양념을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적당한 양으로 맛을 유지하면서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거예요~
맛없는 식단은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하게 조절하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좋습니다~
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의외로 다이어트할 때 칼로리를 높이는 건 음식 자체보다 양념인 경우도 많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는 가볍게 먹었는데 소스나 드레싱을 듬뿍 넣으면서 칼로리가 크게 올라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양념을 모두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식단을 유지하려면 맛도 중요하니까요. 보통은 소금, 후추, 마늘, 식초, 레몬즙, 머스터드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양념을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고춧가루나 허브, 카레가루 같은 향신료를 이용해 맛을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반대로 마요네즈, 크리미한 드레싱, 달콤한 소스는 생각보다 칼로리와 당분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양을 조금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판 드레싱도 제품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영양성분표를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식단은 싱겁게만 먹는 것이 정답은 아니에요. 적당한 양의 양념을 활용해서 맛있게 오래 유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조건 참는 식단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식단이 결국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