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밤
47세,현재 체중68kg입니다. 직업 특성상 업무중에는 움직이지만, 퇴근 하고나면 활동량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이 당겨서 밥이나 면 같은 음식을 자꾸 찾게 되고, 한 번 무너지면 오늘 만 먹고 내일부터 하자는 생각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또 하나 힘든것은 수면입니다. 잠이 들어도 자다깨다 반복하다보니 다음날 피곤하고, 피곤하니 운동하기 싫고,자꾸
활동량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번 다이어트는 단순히 몇kg을 빼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건강한 식사습관,수면습관,운동습관을 만들고 싶습니다. 탄수화물에 대한 식욕을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바쁜 일상속에서 어떤 운동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남은 40대와 앞으로의 50대를 더 건강하게 보내기위한 생활습관을 제대로 만들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늘 작심삼일로 끝났던 다이어트. 이번에는 도움을 받아 제 몸에 맞는 건강한 변화를 오래 유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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