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삼계탕 쫀득 구수해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부모님들 모시고 오신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울산뺀질이
이러날 삼계탕집 불 나겠네요
어느때인가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삼계탕포기하고 다른거 먹으러 갔어요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집에서 해먹으면 덥고 일이많긴해도
엄마한사람 희생하면 되는데~~
그게 또 자식들 입에 들어가니 하게 되더라구요 ^^
몸보신 하시구 여름내내 건강하세요~~
쩡♡
작성자
저도 집에서 하려고 했는데 제 간절함을 알았는지 나가서 먹고 왔네요.ㅎ울산 뺀질이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