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목
퇴근하고 동내 산책하다가
어디선가 저녁 바람을 타고 풍겨오는 좋은 스멜~~
나도모르게 끌려가다 보니 나도모르게 식당입구
새로 오픈한 가게인데 인기가 많은듯 벌써 거의 만석이라 얼른 자리 잡고
내몸뚱이에게 고문을 가합니다
먹고나서 죄책감에 걷기운동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배가 꺼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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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동내 산책하다가
어디선가 저녁 바람을 타고 풍겨오는 좋은 스멜~~
나도모르게 끌려가다 보니 나도모르게 식당입구
새로 오픈한 가게인데 인기가 많은듯 벌써 거의 만석이라 얼른 자리 잡고
내몸뚱이에게 고문을 가합니다
먹고나서 죄책감에 걷기운동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배가 꺼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