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세움
🥬얼리버드 초롱무의 변신
어제 힐링데인데 야채사러 들렀다가 이놈 들고 오느라 고생했죠~~
다듬느라 팔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김장김치등 이런 큰일은 안하거든요.
얻어먹기만 해요.
해본적은 있지만, 김치냉장고가 없을 정도로 저장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때 그때 생생한 음식이 좋거든요.
그치만, 초롱무를 얻어 왔으니 팔걷어 붙였어요😆🥲
초롱무가 열무보다 조금 크다는데 이건 그냥무 엄청 커요. 손질하고 자르는데 팔 떨어질뻔 했어요. 무청은 많이 버림.
석박지로 큼직하게 자유분방하게 썰었어요.
굵은 소금과 0칼로리스테비아로 절이기 까지만!! 어제 하고 재웠네요.
체력이 1박2일 감이에요🐌🐌🐌
오늘 아침 절여진 초롱무를 행궈 물기 빼고 있어요.
운동후 예쁘게 빨강옷 입혀 마무리 예정이죠^^🎁🌶️😊
무치면 양이 김치통 하나 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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