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보기 드문 세끼녀예요~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어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아침을 꼭 차려주셔서 습관이 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고픈 스타일~ 집에서 아침 먹고 출근하기엔 빠듯해서 출근하면서 매일 빵이나 김밥을 사서 먹었어요, . 그러다 코로나로 너무 불어난 체중에 몇달전 동료가 전효성 식단이라고 알려준 식단으로 평일 아침 혹은 아침 저녁을 바나나1개 삶은달걀 2개 두유로 먹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