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운동을 열심히 몸무게도 좀 빠지고 힘도 없다고 하니까 와이프가 해준 닭죽. 찹쌀을 불려 죽을 만들면서 닭 1/4마리를 넣고 삶는데 마침 바닥이 타서 일부 누룽지가 된 닭죽.. 마침 이가 아파 잘 먹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맛있었다. 가끔씩 삼계탕도 해주고 닭죽도 해주고 닭계장도 해주고 고마울 뿐.. 먹고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