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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직장생활과 대학원 수업으로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아침 일찍부터 갑자기 엄마의 김밥이 먹고 싶다고 어리광을 하네요.

 

동네 시장 가서 장 봐와 좋아하는 김밥 싸서 먹고 또 가서 자는 딸이 좀 안쓰러워 보이네요.

 

집밥이 그리웠다고 하니...

아채 듬뿍 넣어서 싸주었네요.

🍘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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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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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엄마 집밥이 그리웠나보군요..
    아이들은 집오면 긴장이 풀려서 내리 하루는 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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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엄마 집밥이 그립고 아직은 학생이라
    혼자서 식사 해결하고 다니는 것도 힘드네요.
    어리광 다 받아주네요.
  • 자스민꽃
    엄마김밥은 언제먹어도 좋은것같아요 ^^♡
    딸이 넘 행복하게 먹었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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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먹고 싶었던지 맛있게 먹고 
    또 편안하게 자네요.
    일주일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어주고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