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비 내리는데 손녀 등원은 첨이라
불편했네요~^^
한손에 기저귀랑 운동화 들고 큰 우산을 한손으로
드니 무겁고 한손으로 유아차 미니 등원길이
너무 불편했네요~^^
등원 시키고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들어가서
밥 먹기 귀찮아 오늘은 남이 해준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제 장마철이니 다음엔 덜 불편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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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데 손녀 등원은 첨이라
불편했네요~^^
한손에 기저귀랑 운동화 들고 큰 우산을 한손으로
드니 무겁고 한손으로 유아차 미니 등원길이
너무 불편했네요~^^
등원 시키고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들어가서
밥 먹기 귀찮아 오늘은 남이 해준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제 장마철이니 다음엔 덜 불편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