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은 유독 힘들어요
손녀 등원으로 고생하셨네요
남이 해준게 맛은 좋아요 잘 챙기셨어요 ~^^
나쁜엄마
작성자
등원 시키고나니 기운이 빠져서 먹고 들어가
힘내서 집안일 하고 퇴근한 딸과 하원도
같이 했답니다~^^
하원 할 때도 비가 너무 내려 딸 혼자만 하원하려다가 낮잠 이불 짐이 있어서 같이 하원
했네요~^^
아님 딸 혼자 이불짐까지 들고 힘들꺼
같아서요~^^
바지랑 신발이 다 젖어서 들어왔네요😥
정수기지안맘
비오는 날 손녀 등원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새콤달콤한 쫄면에 꼬마김밥으로 맛있게 드시고 시원한 음료로 바쁜 시간을 여유롭게 풀어주셨네요.
나쁜엄마
작성자
등원시키고 걸어오는데 기운이 훅 빠지면서
집에 가서 밥 챙겨먹는것도 힘들꺼 같아
남이 해준 밥 먹고 음료까지 마시고 들어가
집안일 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잘하셨어요. 아이들 돌보는 것이 생각보다 더 많은 에너지와 신경을 써야하네요.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늘 잘 챙기세요.
쩡♡
비 내리는 날 손녀 등원 시키시느랴 고생많으셨네요.남이 해준 야채 가득 쫄면과 꼬마 김밥 시원한 음료 한 잔 하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나쁜엄마
작성자
등원 시켜놓고 이제 2주 지났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답니다~^^
그런데 세상에 쉬운게 어디있겠어요!!
힘내봐야지 하고 다시 생각했네요 ㅎㅎㅎ
손녀는 너무 이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