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0115
.복숭아뼈 봉우리와 그 주변이 엄청 부풀어서 병원에 가니 점액낭염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치료를 거의 사십일 가까이 한 상태이구요
처음엔 복숭아뼈 주변까지 꽤 많이 부풀어올라서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수술이나 주사기로 물을 뺄 정도는 아니어서 약으로 물을 말리라는 처방받고 조심하며 지내느라 아주 답답한 날을 보내고 있어요.
충격에 의해 물주머니에 물이 찬다는데 이유도 잘 모르겠고 그냥 난 운동도 못하고 집에 잡혀 있으려니 너무 답답하고 지루해요
혹시 치료에 좋은 정보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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