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
한때는 워낙 운동을 재밌어해서 일어나 눈뜨면 밖으로 나가 걷든지 뛰든지 게임을 하든지 같이하든 혼자하든 적게는 30분 많게는 2시간씩 운동하는 재미에 푹빠지기도 했어요
한데 요즘엔 나가고 싶은 세포를 느끼면서도 한시간정도 기도를 합니다.
주변의 많은 분들과 우리 가족과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서로의 편안한 관계를 축복하는 기도를 하다보면 제 마음이 정리되고 정화됩니다.
그리고 더욱 더 제가 믿는 절대자께 순종하고 세상에 유익이 되도록 살기를 구하며 오늘도 기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모두 기쁘고 깨어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0
0
댓글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