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룸구룸
저는 텐동도 좋아하는데 요런 덮밥도 좋아하거든요.
덮밥 장사장이라고 가성비 맛집이에요.
요건 부타동인데 8천원대였던 거 같아요.
대신 좌석이 좀 좁고,
셀프로 키오스크 결제 및 음식도 받아와야 합니다.
그래도 맛이 꽤 괜찮아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
1
0
댓글5
저는 텐동도 좋아하는데 요런 덮밥도 좋아하거든요.
덮밥 장사장이라고 가성비 맛집이에요.
요건 부타동인데 8천원대였던 거 같아요.
대신 좌석이 좀 좁고,
셀프로 키오스크 결제 및 음식도 받아와야 합니다.
그래도 맛이 꽤 괜찮아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