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7살,코카스파니엘) 산책 나왔어요. 집 근처 낙산공원인데 성곽길을 보려 올라갈려면 계단이 좀 가파릅니다. 집 근처 공원이 저 언덕에 있어서 쓸데없이 힘들긴한데 운동으로 생각하면 도움이 되긴 하죠. 전망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