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할머님들 단체로 사과 봉지를 들고 벤치에 앉아
계시기에 물어봤어요.
살짝 부끄러웠지만
이번 캐시딜 사과 망해서 어쩔수가 없었네요..🤣
매주 수요일 땡땡아파트 사이에 트럭이 온다고
친철하게 알려주시고 빨리가야 살 수 있다기에
걷가다 바로 땡땡아파트 직행
맛있는 사과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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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기에 물어봤어요.
살짝 부끄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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