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송 온 채끝 스테이크 해 먹으려고 가니쉬 채소사러 마트에 갔어요. 채소값이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양송이는 8개 4000원 넘어 그냥 1500원 짜리 버섯으로 대체했고 아스파라거스는 품절이라 대신 미나리 세일해서 한 봉에 2000 원 하길래 삼겹살 먹을 때 구워 먹듯이 같이 먹으려고 구입하고 집에 남아 있는 파프리카로 가니쉬 3가지 준비했어요. 샐러드도 집에 남아 있는 채소로 비트ㆍ적채ㆍ파프리카ㆍ미나리ㆍ대저토마토 넣고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