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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집에오면 왜더 피곤하죠 ㅋㅋ

학교 갔다가 아주 늦게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혼자있는 자유 시간은 금방 가고 애들하고 있는 

시간은 왜 그렇게 시간이 안가죠 

아이들이 밤에 자기 전까지 너무 피곤해요 

자고 나면 피곤이 풀리고 정신이 말똥말똥해지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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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랄라러랄
    저랑 같으시네요^^
    아이들 자면 그때부터 내 시간이죠!
    세나ㅇ
    작성자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갑자기 피곤이 풀리고 멀뚱멀뚱해지네요 ㅎㅎ
  • 투비니
    정신이 없어요ㅎㅎ
    신경 쓸 일이 많아지니까 그렇겟죠?!
    세나ㅇ
    작성자
    앉아있을 틈을 안줘서 그런거 같아요 항상 쇼파에 엉덩이 붙이고 있는데요 
  • 다요트시작중
    저도 애들 신랑이 집오면 더 힘든거 같아요'
    이번주 딸도 안온다그러고 신랑도 오늘 운동가고 낼 필드가고
    혼자 즐길 시간이 참 많아 기분이 좋습니다
    세나ㅇ
    작성자
    애들은 그나마 나은데 남편은 진짜 오면 신경 많이 쓰여요 늦게올떄가 가장 편하다는 ㅎㅎ
  • pobe
    ㅎㅎ 재미있네요 남자지만 뭔가 공감은 가는거 같아요 이놈의 웬수야 제가 듣던 말입니다
    세나ㅇ
    작성자
    육아는 남녀를 떠나서 사람이라면 힘이드는거 같아요 애들한테 기가 빨리기도 하고요 ㅎㅎ
  • 지구외계인
    공감!
    그치만 또 이 시절을 그리워할 날을 생각하며
    즐겨보아요. 😅
    세나ㅇ
    작성자
    저는 특히 혼자있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친구들도 잘 안만나고 혼자노는데 아이들 같이 놀아주고 이런거 힘들더라고요
  • 만성동JK
    하하하하 그렇죠 
    일퇴근 후 육아는 또다른 에너지를 써야하니까요
    육아 퇴근까지 화이팅입니다!
    세나ㅇ
    작성자
    근데 신기하게 애들이 자면 저도 자야하는데 그때부터 힘이나고 놀고 싶고 그래요 ㅎㅎ
  • 프로필 이미지
    wrinkle
    엄마들이라면 다 똑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신경 쓸것도 해야 할일도 많아지니 어쩔수 없는 일인것 같아요.
    세나ㅇ
    작성자
    혼자있는시간은 왜그리 빨리가는지 너무 아쉽고 그러네요 ㅎㅎ
  •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저드요~
     하나뿐 없는데도 말도많고  사춘기 입문인데도
    왜이리 엄마를부르는지....
     그리고 다큰 자식놈하나는  왜그리 잠도안자고
     남낮으로 사람을 못잡아 먹는지 ㅡㅡ
     쉬는날이 없네요
    세나ㅇ
    작성자
    커도 그렇군요 엄마를 자주 찾는애들이 있더라고요 저희막내도 자꾸 저를 부르고 놀아달라하고 난리에요
  • 향기음악
    아무래도 신경쓸일들이 이것저것
    많아지니까요~~^^ ㅎㅎ
    세나ㅇ
    작성자
    그런가봐요 아이들집에오면 지켜봐야하고 신경써야 하니 내몸이 알아서 피곤해지네요
  • 정깨구리
    저도요 ㅋㅋㅋ 저도 그럽니다 ㅎㅎ
    다같은 엄마마음..ㅋㅋ 
    전 아직 유치원생이라 늦게 오지만
    학교 들가면 진짜 빨리 온다 하더라구요 ㅠ 
    세나ㅇ
    작성자
    유치원때는 진짜 7시까지 맡긴적도 있고 최소 4,5시인데 학교는 너무 빨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