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윗분이 말씀하셨네요ㅎㅎ 조각조각내서 갈기전에 잠시 물에 담궜다가 하셔도 되고, 그냥 감자만 갈아서 기름 넉넉히 두르고 작게작게 부쳐도 됩니다
러브복동
작성자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믹서기에 갈아서 감자전 꼭 해 먹어봐야겠어요. 장마 때 비오면 부침개 생각나잖아요
어여쁜나
카레 한솥 하시죠. 전 부치시려면 강판에 갈지말고 작게 썰어서 믹스기 돌려서 물 빼십시오. 그래도 남으면 아주 얇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데친 후 채반에 널어 말려두었다가 튀김을 해보세요.
그래도 전 만사가 귀찮아 압력밥솥에 찜틀 깔고 취사기능 돌려 찐감자로 먹어요. 칼로리도 낮은 조리 방식이죠.
러브복동
작성자
너무 신박한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믹서기에 돌린 다음 가라앉히고 윗물은 버리나요? 튀김 도전 해 보고 싶은데 초파리가 꼬일 것 같아 걱정이네요
어여쁜나
윗물 버리시고 녹말만 쓰면 존득존득해요. 그 맛에 감자전 해 먹지요. 근데 초파리는 왜 꼬일까요. 잘 건조하면 상온에서도 오래 갑니다.
러브복동
작성자
오늘은 감자 쪄서 아침 먹었어요. 아들 오면 믹서기 갈아서 윗물 버리고 감자전 부쳐줘야겠어요. 말리는 동안 초파리가 올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