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다 찍어놓고 바빠서 글을 못 올렸네요. 저녁 다같이 먹고 치우고 운동다녀오고 자려고 했더니 비빔면 먹는다해서 비빔면 해줬어요. 한명이 먹으니 두 아이도 먹는다 해서 따로따로 끓여줬네요. 운동도 다녀오고 많이 움직인 내 배는 안고픈데 집에만 있는 세남자는 소화가 왜그리 빨리 될까요! 신기하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