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사진은 다 찍어놓고  바빠서 글을  못 올렸네요.  저녁 다같이 먹고 치우고 운동다녀오고 자려고 했더니 비빔면 먹는다해서 비빔면 해줬어요.  한명이 먹으니 두 아이도 먹는다 해서 따로따로 끓여줬네요.  운동도 다녀오고 많이 움직인 내 배는 안고픈데 집에만 있는 세남자는 소화가 왜그리  빨리 될까요!  신기하기만하네요^^

어제 저녁.

어제 저녁.

어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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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마음그릇
    엄마 솜씨가 아주 좋군요
    그러니 세남자가 다 잘먹고 빨리 소화시키고 또 먹고 그러지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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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22
    우와 푸짐하네요!!!
    엄마가 한상 가득하게 정성껏 차리셧네요 
  • vovo2
    저녁 넘 맛있겠어요 
    잘 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