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백에서 열씸 아이 쇼핑하고 스벅에 와서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마셨네요. 둘다 걷는걸 엄청 좋아해서 잘 걸어다니며 이야기를 하는데...역시 더위엔 장사가 없다고 밖에선 못걷고 실내에서 운동 아닌 걷기하다가 쉬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