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
아침에 운동 가려고 보니
울 강아지가 아침 먹고 졸려서 누워 있는데
다리는 다 삐져 나와 있고 쿠션 끄트머리에 곧
미끄러질듯이 누워 있는 게 너무 귀여워서
아들들 보라고 카톡방에 보내줬었어요.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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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운동 가려고 보니
울 강아지가 아침 먹고 졸려서 누워 있는데
다리는 다 삐져 나와 있고 쿠션 끄트머리에 곧
미끄러질듯이 누워 있는 게 너무 귀여워서
아들들 보라고 카톡방에 보내줬었어요.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