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그릇
오전네 바쁘다가 피트니센터 가려하니
막내딸이 세븐틴 공연 티켓 받아달라해서
못 가고 공연 티켓 받고 친정 엄마랑
1시간 44분 21초나ㅎㅎㅎ 통화하고 나니
어머님 수영장에서 오셔셔 일보러 나오면서
일 처리 하고 점심도 지난 시간인데 친정 엄마랑
통화 하느라 아무것도 못 챙겨 먹어서인지
급 출출해서 짜장 떡볶이 먹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떡볶이 먹는건데 그저그렇네요~^^
옆 떡 카페 가서 커피랑 떡을 먹을까봐요 ㅎㅎ
월요일인데 여유로운 시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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