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가까워지면서. 모임이 많아져요 안갈수도없고. 음식이 걱정입니다 남들이 사정 아나요? 단것 피하려고 하면 눈치 보이고 애써 골라 먹는다 해도 집빕과는 다르죠 어제는 다행히 고기를 먹어서 인지 많이 혈당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갈지 말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