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유리
와 아침에 수고하셨어요 무서운 마음 공감해요 ㅠㅜ
5시 48분 쯤 나와서 6시 58분에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받았는네요. 혼자 걸었더니 빨리 도달했는데 그래도 라떼랑 있으면 듬직했을텐데 오늘따라 성북천 초입에는 사람이 없어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답니다. 1~2명이라도 운동하는 사람들 있을 때 상관없더니 나 혼자 있으니까 시꺼먼 물까지 무섭더라고요.🫥 그래도 한 10분 지나니까 사람들이 1~2명 있어서 내려와서 성북천 걸었답니다. 아침부터 조깅하신 분들 대단해요. 저는 걷는 것도 힘들던데😅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어서 서두르세요. 7:10에 9천개 남았어요.
이때만 해도 많이 어두웠네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다른 분이 엄청 부러웠어요. 나도 라떼랑만 있었으면 즐겁게 걸었을 텐데 아침에 약간 긴장하면서 걸었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