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베이지
요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제일 궁금한 게 식욕 부분입니다.
단순히 배가 덜 고픈 정도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도 별로 생각이 안 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식사량도 많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간식을 찾는 습관이 더 문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 먹고 나서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편이라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이런 식욕까지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먹는 양이 확실히 줄었다는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별 차이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실제로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배고픔 자체가 줄었는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었는지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