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오히려 이 부분이 궁금해졌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사용한다고 해서 하루 종일 배가 하나도 안 고픈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식사량보다 식사 사이에 배가 고파서 간식을 찾는 게 더 고민이라
이런 허기에도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또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사람마다 약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하니까
누군가는 식사량이 많이 줄고 누군가는 생각보다 변화가 적을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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