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댄스 수업 마치고 청일점인 회원분이 파바 빵과 제로콜라를 사 오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 안 그래도 공복으로 운동한 뒤라 더 맛있었어요. 요즘 회원도 늘었고 간식타임도 자주 있어서 우리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봄에는 회원이 몇 명 안 돼 센터에 눈치가 많이 보였었거든요.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니 좋은 날이 오네요.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