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 내려서 걷기가 쉽지 않았네요 여러번 나눠서 걸어서 오늘은 총 2만보로 마감했어요 👍
셰인 밤하늘을 바라보며 걸은 만보의 시간은 하루를 정리하는 최고의 힐링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조용히 발걸음을 옮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가 참 멋져요. 그런 시간을 스스로에게 선물했다는 게 정말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