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랭크 챌린지

씨씨앙 플랭크 챌린지를 5일째 하고 있답니다. 이걸 가장 어려워해서 하만챌과 물챌은 진작 하고 있었지만 이거는 마음이 안 가더라고요. 

그래도 큰맘 먹고 시작했는데 1분 하는건 너무 운동 효과가 없지 않나 싶었으나 1분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타이머 맞춰놨는데 그 마지막 10초는 진짜 너무 시간이 안가고 손이 덜덜 떨리고요. 그래도 어찌어찌 어제까지 1분을 해내고

오늘은 1분 5초 했어요. 플랭크하는 동안 5초 10초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느끼네요.

플랭크 챌린지

어제 사진이랍니다. 우리 집 강아지 라떼가 제가 플랭크하면 옆에 이렇게 꼭 있어요.😆

플랭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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