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요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ㅎ 저도 빨리 운동하고 점심먹어야겠네요 ㅎㅇㅌ
보통때는 6시대에 산책 나가니까 4시 후반이나 5시에 홈트을 한답니다. 근데 오늘은 어제 힘들었는지 제가 되게 이상했었거든요. 아침에도 산책 미루고 더자고 마사지 받고 6시 중반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어제랑 똑같이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 운동 했답니다. 어제는 이걸 했는데도 올릴 생각도 못 했어요. 어제는 제가 좀 힘들어 해서 최근 하던 것도 건너뛰었네요.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준비하면서 플랭크 1분도 했네요. 오늘 라떼 산책도 굉장히 늦어졌답니다. 온도는 한 26도지만 햇빛이 쨍쨍한데 누나 몸이 힘드니 라떼를 덜 배려해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