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길래 아침산책은 취소라 서두르진 않았답니다. 머리가 찡찡 아프기도 해서 처음엔 홈트가 잘 들어오지 않았지만 스트레칭 끝나고서는 그런대로 몰입이 되서 스쿼트때부터 땀이 더 났어요. 날씨는 덜 더워도 습해서 그런지 땀이 나더라고요.
가볍게 스트레칭 시작해서
메인인 스쿼트 하고
플랭크를 포함한 코어운동도 챙겨주고
고양이 자세 있는 팔운동까지~~
동작치료 수업 받기 전에 옷입고 플랭크도 합니다.
동작치료 수업 마치고 오늘 아침에 못 걸은거 마저 다 걸었어요. 2시 후반까지 걸어서 11,300보 정도 걸었어요. 비가 와서 그렇게 쉽지는 않아서 이정도라도 만족하고 들어왔네요.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