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졸린 눈 비비며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스쿼트와
코어운동까지 하니 더 못하겠더라고요.😅
엄마랑 산책 나갈려 했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못가고 좀 늦게 8시20분 쯤 나와서 한 2시간동안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땅콩과 캐슈넛) 사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
1시부터 5시까지 꽃가게 근무하고 들어오면서 계단 운동도 하고
아주 짧게 라떼 산보까지 시키고 16,5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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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졸린 눈 비비며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스쿼트와
코어운동까지 하니 더 못하겠더라고요.😅
엄마랑 산책 나갈려 했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못가고 좀 늦게 8시20분 쯤 나와서 한 2시간동안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땅콩과 캐슈넛) 사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
1시부터 5시까지 꽃가게 근무하고 들어오면서 계단 운동도 하고
아주 짧게 라떼 산보까지 시키고 16,500보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