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시홈트는 좀 다른 거로 시작했네요. 안 해보던 걸 했는데 예전에 했던 것보다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세 번째는 스트레칭으로 끝냈어요. 아침에 라떼 병원과 나는 산책하면서 11,000보 걸었고요. 다녀와서 조금 있다가 1분 플랭크도 했네요. 6시때 라떼랑 정말 잠깐만 나갔다 왔어요. 라떼 볼일만 보라고~ 그래서 11,600보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