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홈트를 2개밖에 못했답니다. 시간도 없고 아침에 힘도 안 났어요. 그래도 스쿼트는 했네요 오전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하고 16000보를 걸었더라고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 했답니다. 그런데 코어 운동 하려고 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고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오후에 라떼랑 겨우 10분 나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16,800보 했네요. 사실 이것도 나가기가 정말 싫었는데 우리 라떼때문에 잠시 나갔다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