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홈트 3개하고~~~
8시 때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꽃배달도 하고 동묘시장까지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카무트 사러 간 건데 사려던 건 못 사고 돌아왔네요. 라떼는 엄마랑 11시 때쯤 집에 들어가고 저는 점심 사먹고 일하러 갔어요.
5시 10분까지 일하라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하고~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18,400보 걸었는데 걸은 거에 비하면 훨씬 더 발이 아파서 왼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발이 아팠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쩔뚝거리기까지 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