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씹는여우
귀요미~ 강아지 사진 보니 기분이 좋아요 ^^ 멋진 운동 수고 하셧어요
오늘 9시에는 나가야 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홈트 3개 하고
9시에 나가서 오늘 상담과 요가, 뜨개수업까지 있었거든요. 다 끝났을 때가 벌써 4시였고
4시부터 라떼랑 산책도 했네요. 그러고 나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하고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 라떼는 엄마랑 출근해서 내내 꽃가게에서 저 기다렸거든요. 그랬더니 플랭크할때도 옆에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