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바쁘시고 몸도 아프신 가운데 운동까지 지금은 괜찮아 지셨나요? 환절기에 기온차가 심해서 면역력이 떨어져 몸도 더 안 좋은 것 같아요. 건강 잘 돌보세요
오늘 아침에는 9시에 나가야 해서 그렇게 시간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홈트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도 하고
스쿼트와 플랭크도 완료
아침부터 바쁘게 수업 한 3개 정도 듣고 3시에 겨우 가게 가서 3시반부터 라떼랑 산책 시작했답니다.
근데 어지럼증이 있어도 막 걸어 다니지 못하고 그냥 아는 길 조심히 걸었답니다.
가다가 창덕궁 앞에서 라떼 한 장 찍어줬네요.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오르기 운동과
집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무리하니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그래도 어지러움증 있는거 치고는 제법 걸었다고 생각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