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틀어 14,200보 걸었네요. 누나가 10시쯤 들어와서 우리 라떼가 기다렸어요 4시 반쯤 라떼랑 집에 들어갈 때 9,200보였네요 거의 8시 50분쯤에 혜화역에게 도착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플랭크는 중간에 집에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 먹고 6시 나가기 전에 5시쯤 했어요